
저스틴 비버가 23일 자신의 SNS에 '메이드 잇 투 서울'(Made it to Seoul)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인천공항에서 서울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방문은 저스틴 비버가 13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일정이다.
아내 헤일리 비버도 동행해 관심을 모았다.
이번 내한은 저스틴 비버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의 팝업과 함께 진행되며, 팝업은 오는 25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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