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P 인증농가와 신규 인증을 희망하는 농업인 20여 명이 10월 21일 합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제3차 GAP 기본교육’에 참여했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1층 농업인교육실에서 진행됐으며, 합천군이 마련했다.
교육 대상과 장소
이번 교육은 GAP 인증 유지와 갱신에 필요한 의무교육 이수를 지원하고, 신규 인증농가를 발굴하기 위해 열렸다. 농업인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관리 역량을 높이는 것도 교육 목적에 포함됐다.
| 항목 | 내용 |
|---|---|
| 교육 대상 | GAP 인증농가와 신규 인증 희망 농업인 20여 명 |
| 교육 일시·장소 | 10월 21일, 농업기술센터 1층 농업인교육실 |
| 교육 내용 | GAP 인증제도 이해, 농산물 위해요소 관리,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준수사항 |
교육 내용과 이수 주기
강의는 (사)대한민국 GAP연합회 전경수 부회장이 맡았다. 교육에서는 GAP 인증제도와 농산물 위해요소 관리,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지켜야 할 사항을 다뤘다.
GAP는 농산물 생산부터 유통까지 위해요소를 관리하는 인증제도다. 인증농가는 기본교육을 2년에 한 번 이수해야 한다.
합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GAP 인증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한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신규 인증농가를 발굴하고 기존 인증농가의 안정적인 인증 유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합천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예산군 농업인 대상 중고 농기계 30대 입찰, 11월 4일 접수
▶ 구미시 농업기술센터, 10월 1일 4과 체제로 재편
▶ 합천군, 대만 여행사 40여 곳 만나 서부경남 관광상품 개발 상담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