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은 10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과천시민회관 옆 잔디마당(과천시민광장)에서 열리는 ‘2026 과천 캠프닉데이’에 참여해 캠핑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과천시가 개최 일정을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과천시립여성합창단 합창 공연과 마술 공연, MC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며 줄을 활용한 이색 공연도 마련된다. 잔디광장에 텐트 등 캠핑 장비를 설치하거나 돗자리를 펴고 쉬면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캠핑 장비 설치 가능 시간은 행사 운영 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숯불과 화로를 이용한 취사는 금지되며 버너는 사용할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잠시 쉬어가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여유를 찾고 일상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과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과천 지식정보타운 도서관, 570억 들여 2027년 7월 착공
▶ 영주시 최재천 교수 강연 무료…10월 22일 오후 2시 시민회관
▶ 안동시립중앙도서관 10월 23~24일 밤, 마법 도서관 체험·마술공연 즐겨요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