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에스 인덕션 보호매트, 출시 한 달 만에 1,400세트 판매

  • 입력 2026.10.2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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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 브랜드 라피에스가 ‘시그니쳐 300도 내열 인덕션 보호매트’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한 달 만에 1400세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판매량은 회사 자체 집계 기준이다.

제품은 지름 26cm 특대형 1장과 20cm 일반형 2장으로 구성됐다. 큰 냄비와 프라이팬 등 다양한 크기의 조리용기를 사용하는 환경을 고려해 두 가지 규격을 함께 적용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두께는 2mm로 제작했으며 실리콘 소재를 사용했다. 조리 과정에서 용기가 움직이는 현상을 줄이고, 조리용기와 인덕션 상판이 직접 맞닿는 것을 완화하도록 설계했다.

제품은 원형 라인 디자인을 적용한 전용 박스에 담아 판매한다. 색상은 메탈릭 그레이, 아몬드 밀크, 미드나잇 블랙, 미스트 그레이, 아이리시 크림, 위스퍼 그린 등 6종으로 구성됐다.

3종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국자와 뒤집개 등을 올려둘 수 있는 조리도구 받침대 1개를 증정한다. 받침대는 매트 색상과 관계없이 메탈릭 그레이 색상으로 제공된다.

라피에스 관계자는 “큰 조리용기를 고려한 크기와 두께, 포장, 받침대 구성 등을 실제 주방 사용 환경에 맞춰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의견을 반영해 제품 구성과 사용 편의성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라피에스는 해당 제품을 쿠팡 등 온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증정품 제공 여부와 행사 조건, 재고 상황은 판매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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