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시장 C블록 일원에서 10월 24일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 별자리 문화 야시장이 열립니다. 청양군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 공연과 전통시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입니다.
가수 공연과 악기 연주
청양에서 활동하는 최호는 통기타 가요를, 윤서원은 트로트를 선보입니다. 플루트와 오카리나 연주도 마련되며, 부여군에서 활동하는 가수 박정래가 초청 무대에 오릅니다.
정산시장에 이어 두 번째 무대
앞서 10월 15일 정산면 시장 중앙통로에서 열린 첫 행사에는 군민과 방문객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청양시장 행사는 별자리 문화 야시장의 두 번째 무대입니다.
군 관계자는 “지난 15일 정산시장에서 보여주신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24일 청양시장 야시장에도 가족, 이웃과 함께 방문하셔서 다채로운 공연과 전통시장의 정겨운 분위기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청양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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