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15일·21일 CCTV 관제요원 AI 직무교육 진행

  • 입력 2026.10.22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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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공

화성특례시가 CCTV 관제요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직무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시는 지난 15일과 21일 AI혁신센터 3층 AI허브에서 ‘2026년 CCTV 관제요원 직무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 영상분석 기술을 이해하고, 각종 사건·사고와 재난 상황에 더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교육은 실제 관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분석과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습니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AI) 영상분석 기술의 원리와 한계, 위험 상황을 잘못 감지하거나 놓치는 오탐·미탐 사례, 상황별 판단 및 대응 방법 등입니다.

시는 관제요원이 AI 영상분석 결과를 정확히 해석하고 실제 상황과 비교해 대응하는 능력을 높이는 데 이번 교육의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박승현 AI스마트전략실장은 “인공지능(AI) 기반 도시관제의 효과를 높이려면 기술에 대한 이해와 관제요원의 정확한 판단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첨단기술과 현장 대응 역량을 함께 높여 시민 안전을 더욱 촘촘하게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화성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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