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2026 서울바비큐페스티벌서 한강라면 부스 운영

  • 입력 2026.10.2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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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오뚜기가 10월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서울 난지캠핑장에서 열리는 ‘2026 서울바비큐페스티벌’에 참여해 ‘해피냠냠 라면가게’ 부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미식관광 축제로, K-BBQ와 도심 속 캠핑·피크닉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오뚜기는 셀프바비큐 존에 부스를 마련해 현장에서 라면을 즉석 조리해 즐기는 체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축제 현장에서는 올해 선보인 한강라면을 비롯해 진라면 매운맛·순한맛, 진짬뽕, 열라면 등을 즉석에서 조리해 바비큐와 함께 맛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근 한강라면 문화가 하나의 체험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식품업계도 단순 시식보다 현장 경험을 앞세운 방식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오뚜기 역시 이번 참여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오뚜기 관계자는 “K-BBQ와 함께 최근 주목받고 있는 한강라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부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오뚜기 제품을 다양한 공간과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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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지캠핑장 10/24~25 서울바비큐페스티벌, 셀프바비큐존 현장접수·셔틀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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