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문화예술관광 시설의 운영 효율성과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문 자문·협력 방안이 2026년 10월 20일 논의됐다. 여수시는 이날 오후 시장실에서 한국문화기술기획평가원과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운영 효율과 국제 경쟁력 자문
김명하 한국문화기술기획평가원장은 여수시 문화예술관광 시설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필요한 전문 자문을 적극 제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문화와 기술의 융합 흐름에 맞춰 관련 기반 시설의 발전을 위해서도 다방면으로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문화기술 분야 협력 논의
서영학 여수시장은 “여수문화재단 출범을 앞두고 문화기술 분야 전문기관인 한국문화기술기획평가원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돼 뜻깊고 든든하다”며,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여수시가 남해안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 문화예술 종합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문화기술기획평가원(KCTEP)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부설 전문기관이다. 문화·체육·관광 분야 연구개발(R&D) 사업을 기획·관리·평가하고, 연구성과의 현장 적용과 산업 확산을 지원한다.
출처 : 여수시 보도자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