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태민은 SM을 떠난 뒤에도 회식에 참석했다.
보도 제목에는 태민이 민호와 찬열이 있다는 말을 듣고 회식에 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내용이 담겼다.
태민의 발언은 “민호·찬열이 있다면서 오라고”로 전해졌다.
관련 내용은 채널 반달을 통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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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보도에 따르면 태민은 SM을 떠난 뒤에도 회식에 참석했다.
보도 제목에는 태민이 민호와 찬열이 있다는 말을 듣고 회식에 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내용이 담겼다.
태민의 발언은 “민호·찬열이 있다면서 오라고”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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