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개인택시지부 65명, 취약계층에 성금 300만 원 기탁

  • 입력 2026.10.2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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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제공

하동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의 생계·의료·주거 지원에 성금 300만 원이 쓰일 예정입니다. 하동군은 개인택시 하동군지부가 10월 20일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65명이 모은 성금

이번 성금은 개인택시 하동군지부 소속 개인사업자 65명이 뜻을 모아 마련했습니다. 지부장은 박종태입니다.

항목내용
기탁 대상하동군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기탁일10월 20일
성금300만 원
마련 방식개인택시 하동군지부 소속 개인사업자 65명 참여

행복1004 이음뱅크로 전달

성금은 하동군과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약해 운영하는 ‘행복1004 이음뱅크’ 계좌로 전달됐습니다. 해당 계좌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의료·주거 지원 등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개인택시 하동군지부는 평소 군민의 이동 편의를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출처 : 하동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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