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11월 3일부터 어린이 체험 ‘약사동 제방 착! 흙착양말!’ 운영

  • 입력 2026.10.2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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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공

울산박물관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 ‘약사동 제방 착! 흙착양말!’을 운영합니다.

교육은 11월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이어지며,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2층에서 총 21회 진행됩니다.

어떤 프로그램인가

국가지정문화유산(사적)인 ‘울산 약사동 제방 유적’의 가치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구성한 프로그램입니다.

전시 해설과 활동지를 통해 축조 방법과 구조를 살펴보고, 토층 모양 승화전사 양말을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참가 대상은 울산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유아(6세~7세) 단체입니다.

회당 최소 16명에서 최대 24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신청은 언제 하나

신청은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10월 27일 오후 5시까지 ‘울산모아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의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항목이나 전화 052-229-4726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 출처 : 울산시 등 언론보도, 커뮤니티

문해력 한 스푼

‘국가지정문화유산’은 국가가 보존 가치가 크다고 지정한 문화재를 뜻합니다. 이 글에서는 ‘울산 약사동 제방 유적’이 그 대상입니다.

‘선착순’은 먼저 신청한 사람부터 접수하는 방식입니다. 정해진 기간 안에 신청해도 인원이 차면 마감될 수 있습니다.

출처 : 울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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