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세계미래보고서 2027-2037

  • 입력 2026.10.2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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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단행본) 제공

「세계미래보고서 2027-2037」(부제 21세기 총 균 쇠)이 2026년 10월 23일 나왔다. 지은이는 박영숙.벤 괴르첼 지음이다. 펴낸 곳은 교보문고(단행본)이다.

분야는 경제경영, 정가는 20,000원, ISBN은 9791170614494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앞으로 10년, 어떤 나라가 부유해지고 어떤 나라가 가난해질 것인가?

또 누가 잘살고 누가 못살 것인가?

지금 세계는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질서가 흔들리고 새로운 부와 권력의 지도가 그려지는 대전환기에 들어섰다. 매년 세계의 주요 변화와 미래 전망을 제시해 온 《세계미래보고서 2027-2037》은 도널드 트럼프, 일론 머스크, 샘 올트먼 등 가장 먼저 미래를 읽는 게임 체인저들이 주목한 거대한 변화의 흐름을 들여다보며 앞으로 10년을 움직일 변화를 예측한다.

AI의 비약적 발전, 국제질서의 불안, 지정학적 갈등과 자원 경쟁…

대전환기 속 위기의 문턱에 선 인류의 미래는 21세기 총, 균, 쇠에 달려 있다!

새로운 총: 도널드 트럼프의 이란 전쟁과 에너지 패권 과거의 총이 군사력과 무기를 상징했다면 21세기의 새로운 총은 경제 제재와 제약, 기술 통제, 그리고 핵심 자원의 무기화다. 도널드 트럼프의 이란 공격은 왜 에너지, 금융, 해상로, 공급망 등이 한꺼번에 충돌하는 세계 경제 전쟁으로 번졌을까?

새로운 균: 일론 머스크의 트랜스휴머니즘과 인간의 수명 과거의 균이 치명적인 전염병으로 인간의 생존과 문명을 바꿨다면 21세기의 새로운 균은 인간의 생명력과 능력 자체를 바꾸는 생명 기술이다.

유전자 편집, 노화 극복,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와 트랜스휴머니즘은 질병을 치료하는 수준을 넘어 인간의 신체적·인지적 한계를 확장하며 인간을 재설계한다. 일론 머스크는 왜 인간의 능력을 극도로 확장해 AI와 경쟁할 수 있는 존재로 진화시키려 하는 것일까?

새로운 쇠: 샘 올트먼과 초지능이 여는 거대한 기술 과거의 쇠가 철기 문명과 이를 바탕으로 한 생산 기술과 중앙집권적 정치의 발전이었다면 21세기의 새로운 쇠는 AI, 로봇, 반도체, 그리고 인간을 뛰어넘는 초지능이 가져올 변화를 말한다.

샘 올트먼이 선언한 ‘지능의 시대’는 인류가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한 난제들을 풀고 누구나 풍요를 누리는 세상을 열어줄까? 아니면 인류의 지식 노동과 창의성마저 기계가 대체하면서 일자리와 생계의 붕괴라는 지옥을 가져올까?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박영숙 (지은이)

세계적 미래 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20여 년간 주한 영국대사관, 10년간 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정부의 미래 예측 기법을 접했다.

이후 글로벌 미래 예측 전문가 집단에 합류해 현재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비롯해 벤 거츨이 창립한 범용 인공지능(AGI)학회, 싱귤래리티넷(AGI협회), 지구 돕기 AGI(beneficial AGI), 오픈코그 등 미래 연구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으며 AI 반려봇 기업 마인드칠드런의 이사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세계적 미래 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20여 년간 주한 영국대사관, 10년간 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정부의 미래 예측 기법을 접했다.

이후 글로벌 미래 예측 전문가 집단에 합류해 현재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비롯해 벤 거츨이 창립한 범용 인공지능(AGI)학회, 싱귤래리티넷(AGI협회), 지구 돕기 AGI(beneficial AGI), 오픈코그 등 미래 연구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으며 AI 반려봇 기업 마인드칠드런의 이사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통해 유엔 산하 국제 AI기구인 UN IAIA의 한국 유치를 추진 중이다.

또한 IEEE(전기전자공학자협회)의 AI 보안 국제 프로토콜 글로벌 의장 투피 살리바가 설립한 분산 AI 인프라 기업 하이퍼사이클의 한국 어드바이저로 전 세계 미래학자 및 테크 기업인들과 교류하며 AGI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현재 구독자 89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K-hypercycle’과 ‘AI넷박영숙TV’를 운영 중이며, 인터넷신문 〈AI넷 뉴스〉 발행인과 정부기관의 자문위원을 겸하고 있다.

벤 괴르첼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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