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무처는 10월 21일(수) 오후 3시 강원특별자치도 고성에 위치한 국회고성연수원 중강의실에서 ‘주민 문화의 날’ 행사로 「마리앤바트 매직쇼」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회고성연수원 인근 초등학교 학생과 아모르뜰(장애인거주시설) 거주인 등 1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국회고성연수원은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주민 문화의 날’ 행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2017년 3월 개원 이후 이번 행사는 24번째로 마련됐으며, 2017년 개원 이래 교육·연수 등 목적으로 방문한 인원은 이달 기준 22만여 명에 이릅니다.
출처 : 국회사무처 보도자료 (https://nas.na.go.kr/nas/bbs/B0000051/view.do?nttId=5259317&menuNo=1800053&sdate=&edate=&pageUnit=10&cl1Cd=NWS05&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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