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실내체육관에서 제64회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가 10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열립니다.
상주시는 이번 대회가 전국 규모의 배드민턴 행사로 치러진다고 밝혔습니다.
대회에는 대학부와 일반부 총 65개 팀이 참가하며, 선수 450여 명과 임원 및 경기 관계자 등 700여 명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대회는 어떻게 진행되나
남녀 대학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단체전과 개인전이 진행됩니다.
2026년 시즌을 마무리하는 주요 대회인 만큼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지역경제에도 영향
상주시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숙박시설, 음식점 이용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단위 체육대회 유치와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스포츠 메가시티 상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시장의 환영 메시지
안재민 상주시장은 전국의 우수한 배드민턴 선수들이 스포츠의 도시 상주에서 기량을 겨루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환영하며,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는 값진 도전의 무대가 되고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상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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