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나데 센세, 한국서 무료 감사제 개최…서예 작품 전시

  • 입력 2026.10.21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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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나데 센세, 한국서 무료 감사제 개최 (사진= 츠나데 센세 SNS)

그룹 리센느 미나미의 서예 선생님으로 알려진 츠나데 센세가 한국 팬들과 만난다. 츠나데 센세는 자신의 SNS에 서예하는 영상을 올리고 특별 감사제 개최 소식을 알렸다.

그는 “저의 제자 미나미와 리센느, 그리고 늘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하고 싶어 특별한 감사제를 개최한다”고 적었다. 이어 “이번에 저의 한국 친정집이라고 할 수 있는 성형외과에서 행사 장소를 제공해 줬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무료다. 지금까지 제작한 서예 작품을 전시하고, 참가자 모두에게 직접 쓴 작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행보가 남다르시다”, “친정집 드립은 가슴이 웅장해진다”, “나를 새롭게 태어나게 해준 곳이니 친정 맞네요”, “한국 방문하시는 김에 미나미랑 원이도 만났으면” 등의 댓글을 남겼다.

츠나데 센세는 지난 6월 리센느 원이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미나미를 어릴 때부터 가르쳤다고 밝히고 한국에서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도 공개해 한국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SNS 계정을 개설해 ‘리센느 서예 선생님’으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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