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청장 홍소영)은 10월 20일(화) 시작하는 동원훈련부터 집단수송대상자에게 수송차량 탑승장소를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지도 링크를 알림톡으로 제공한다. 기존에는 주소만 안내해 예비군이 지도 앱에서 위치를 다시 검색해야 했다.
지도에는 여러 부대가 함께 이용하거나 장소가 넓은 경우에도 탑승 지점이 표시된다. 병무청은 올해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개별입영대상자에게 훈련부대 위치를 안내하는 등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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