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처음으로 나눔 플리마켓을 연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행사는 10월 25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1층 키즈광장에서 진행된다.
판매 품목은 두 사람이 직접 소장하거나 착용한 의류와 신발, 자녀들의 아동복과 장난감 등이다.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
행사에서는 스페셜 기부 경매와 미니 팬사인회도 열린다. 경매에 류현진의 친필 사인볼과 유니폼, 스파이크 등이 나오며, 팬사인회는 사전 응모로 선정된 99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류현진은 “가족이 함께 뜻을 모아 준비한 물품들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고, 그 수익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방문해 나눔의 기쁨을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8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지난 1월 강남구 신사동의 고급 빌라를 64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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