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리·환율 무작정 따라하기」(부제 경제의 두 축을 알아야 돈 버는 진짜 투자가 시작된다)이 2026년 10월 23일 나왔다. 지은이는 조원경 지음이다. 펴낸 곳은 길벗이다.
분야는 경제경영, 정가는 25,000원, ISBN은 9791140720552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누적 판매 20만 부! '국제금융 정통파' 조원경 교수의 금리·환율 완전판★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박곰희 저자, 박진영 어피티 대표 강력 추천!★
• 금리·환율 개념부터 매매 타이밍 잡는 법까지 한 권에 담았다!
• 금리·환율 등락 시나리오별 투자 포트폴리오 제공
• 자산 현황을 점검하는 시트&투자 전 반드시 봐야 할 지표 체크리스트 수록
• 2026 경제 이슈 해설&2027 특별 인사이트 공개!
코스피가 요동치는 시대, 금리·환율을 읽는 사람이 돈을 번다!
투자하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최소한의 금리와 환율' 2026년 하반기, 투자자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 코스피는 대외 변수와 정책에 따라 요동치고, 원·달러 환율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미국 국채 금리도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여겨지던 금조차 주식이나 달러와 항상 반대로 움직이지는 않는다. 무엇을 보고 투자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운 시대다.
이 같은 시장에서는 개별 자산의 움직임을 넘어 그 배경에 있는 거시경제(매크로 환경)부터 읽어야 한다. 많은 투자자가 개별 종목을 들여다보고 부동산 임장을 수십 번 다니면서도, 정작 이 모든 자산의 가격과 자금 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금리와 환율은 어렵다는 이유로 기사 제목만 훑고 지나친다. 하지만 시장의 변동성이 클수록 눈여겨봐야 할 것은 거대한 흐름, 곧 금리와 환율이다.
저자인 조원경 교수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IMF, 미주개발은행(IDB), OECD 등에서 30년 넘게 국제금융 현장을 경험한 전문가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거시경제의 흐름을 정책과 시장 양쪽의 시각에서 설명한다. 경제 정책을 다뤄온 실무자의 시각과 복잡한 경제를 쉽게 설명하는 저자의 언어로 금리와 환율의 작동 원리를 풀어냈다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이다.
《금리·환율 무작정 따라하기》에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한국은행 같은 중앙은행을 시장의 설계자로 바라본다. 설계자들이 기준금리와 통화정책의 방향을 바꾸면 주식·부동산·채권·달러·금의 가격과 자금 흐름이 달라진다. 저자는 중앙은행의 정책 방향과 의도를 읽어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투자자들이 시장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딱딱한 이론이 아닌 내 돈을 지키는 실전 도구로 설명!
경제 개념에서 실전·위기 대응까지 한 권에 《금리·환율 무작정 따라하기》는 복잡한 공식이나 설명은 접어두고, 금리는 '경제의 온도', 환율은 '경제의 혈압'이라는 비유로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만 골라 쉽게 풀었다.
첫째마당에서는 금리가 왜 주식·부동산·채권·예금 등 모든 자산 가격의 출발점인지 설명한다. 기준금리와 시장금리의 차이, 한국은행과 연준의 역할, 점도표와 장단기 금리 역전을 읽는 법 등을 담았다.
둘째마당은 환율 파트다. 환율이 오르면 내 지갑에 무슨 일이 생기는지, 달러 강세와 원화 약세를 어떻게 구분하는지, 달러인덱스(DXY)와 외국인 자금, 무역과 환율의 관계까지 투자자에게 필요한 핵심을 설명한다. 또한 해외 투자와 환전, 수입물가, 국내 증시를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 환율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셋째마당은 앞서 배운 내용을 실제 투자에 옮기는 단계다. 주식·부동산·채권·금·가상자산 등 금리와 환율 등락에 따른 투자 전략을 소개한다.
넷째마당은 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외환위기부터 최근 고금리 상황까지의 패턴을 되짚고, 앞으로 나타날 수 있는 시나리오별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경제 지표들을 직접 확인하고, 대출 금리와 투자 수익률을 계산해보며 배운 내용을 곧바로 내 자산에 적용할 수 있다. 어려운 경제 이론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가 끝까지 따라 하며 배운 내용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일 아침 시장의 동향을 점검하는 체크리스트, AI와 지정학 이슈가 불러온 새로운 고금리 시대의 '특별 인사이트 2027' 부록에는 투자에 앞서 확인해야 할 실전 체크리스트를 담았다.
경제 기사를 읽을 때 알아두면 좋은 핵심 키워드와 FOMC,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잭슨홀 미팅 등 주요 경제 이벤트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하루 5분씩 경제 지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쌓으면 뉴스와 타인의 조언에 휩쓸리지 않고 스스로 투자 판단의 근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2026~2027년 시장의 주요 쟁점을 짚는 '특별 인사이트' 코너를 수록했다. 공급망 재편과 탈세계화, 인구 고령화, 중동 분쟁 등 다양한 요인이 물가와 금리의 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중립금리 상승 가능성이 투자 환경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설명한다.
이러한 변화에 맞춰 자산 배분 원칙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장기 투자를 할 수 있는 젊은 투자자와 안정적인 현금 흐름 확보가 중요한 은퇴 준비 투자자에게 각각 다른 대응 전략을 제시해, 독자가 자신의 투자 목표와 상황에 맞는 판단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금리와 환율을 움직이는 원인을 이해하면 시장의 변화를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보고, 그 변화가 내 자산에 미칠 영향을 따져 보다 합리적인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프롤로그. 금리와 환율을 알아야 하는 이유 들어가기 전에. 주식은 밤새 공부하면서 왜 금리·환율은 운에 맡길까?
첫째마당. 금리 공부 무작정 따라하기: 돈의 값어치를 읽는 법
[투자 이야기] 거의 모든 자산 가격을 움직이는 금리 001 금리는 경제의 온도, 환율은 경제의 혈압 금리는 경제의 온도 환율은 경제의 혈압 같은 금리라도 방향에 따라 의미가 다르다 같은 환율 상승이라도 원인에 따라 대응이 다르다 두 숫자를 함께 보면 현재 경제 상황을 알 수 있다
[무작정 따라하기] 오늘의 금리·환율 확인하기 002 한국은행과 연준은 어떤 일을 할까?
중앙은행은 은행들의 은행이자 경제의 사령탑 비둘기와 매의 비유 연준은 전 세계 돈의 수도꼭지를 쥔 곳 기준금리는 대출과 예금 금리의 방향을 결정하는 도구 빅스텝과 자이언트스텝: 시장의 설계자가 금리를 올리는 폭 중앙은행은 대중의 심리와 싸우고 있다
[무작정 따라하기] 전 세계 투자자들이 달력을 확인하는 날 003 왜 대출 이자는 더 빨리 오를까? 기준금리와 시장금리 기준금리: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시장금리: 지휘자를 따라가는 단원들 004 예금 금리와 대출 금리, 그리고 안전마진 대출 금리는 왜 그렇게 복잡할까?
고정 금리 vs 변동 금리, 어떤 쪽이 유리할까?
투자의 기준점은 항상 예금 금리여야 한다 투자 전 반드시 안전마진을 확보하라 고금리 구간에서의 안전마진 확보법
[무작정 따라하기] 내 투자의 안전마진 계산하기 005 장기 금리 vs 단기 금리, 시간에도 값이 있다 단기 금리는 현재의 온도, 장기 금리는 미래의 경제 전망 금리에 숨은 가치 정상적인 금리 그래프는 우상향한다 006 내 통장 돈은 불어나고 있을까? 명목 금리와 실질 금리 물가를 빼야 '진짜'가 보인다: 실질 금리 실질 금리는 돈이 어디로 흘러갈지 결정하는 신호등 설계자가 판을 짜는 실질 금리의 덫
[무작정 따라하기] 실질 금리 계산하기 007 금리에 따라 결정되는 내 주식의 운명 주식에도 성격이 있다 금리 하락기의 주인공은 성장주 금리 상승기의 버팀목, 가치주 중립금리, 경제의 이상적인 온도는?
설계자의 고민 '기준선 자체가 올라갔다면?'
[무작정 따라하기] 내 주식 종목 살펴보기 008 채권 가격은 왜 금리와 반대로 움직일까?
채권, 다른 이름으로는 차용증 금리와의 시소게임 불 스티프닝? 베어 플래트닝? 용어 뒤에 숨은 신호 국채, 회사채, 외평채 등 채권과 금리 금리가 오를 때 채권 투자로 수익 내는 법 이자는 영원히 흐른다, 영구채
[무작정 따라하기] 국고채 금리 확인하기 009 미국 국채, 금리 1%가 만드는 차이 미국 국채의 만기별 종류와 명칭 듀레이션: 금리에 얼마나 민감한가 실전 손익 계산 시뮬레이션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금리, 10년물
[무작정 따라하기]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찾아보기 010 장단기 금리 역전, 위기가 온다는 뜻일까?
장단기 금리 역전, 시장의 경고등이 켜지다 왜 전문가들은 이 현상을 주목할까?
단기 금리가 급락하며 역전이 정상화될 때(경기 침체의 신호)
장기 금리가 올라가며 역전이 풀릴 때(물가의 경고)
[무작정 따라하기] 오늘의 미국 국채 금리 확인하기 011 채권 자경단, 시장이 정부를 심판하다 영국 국채 금리 급등과 포퓰리즘의 부작용 미국·일본의 금리 동조 현상 통계로 본 물가 상승의 세 가지 원인 우리 경제가 마주한 위기 채권 자경단의 진화
[무작정 따라하기] 채권 자경단의 움직임 파악하기 012 정부와 중앙은행이 금리를 움직이는 방법 연준이 만든 금리 함정과 투자자의 착각 역전 해소와 연준의 정책
[무작정 따라하기] 중앙은행이 설계한 금리 환경 미국 재무부가 빚을 다시 사들이는 이유 중앙은행이 채권 금리를 움직이는 방법 RP, 역RP, 재무부의 곳간 TGA 그린스펀의 풋은 약이었지만, 지금의 풋은 청구서다
[무작정 따라하기] 한국은행 공개시장운영 확인하기 013 연준이 미래를 예고하는 법, 점도표와 선제 안내 설계자가 던지는 힌트, 선제 안내 금리의 미래 지도, 점도표 금리 인상의 끝, 터미널 레이트를 찾아라 금리 인상이 멈추는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조원경 (지은이)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에서 파이낸스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행정고시 합격 후 기획재정부 국장, 울산광역시 경제부시장을 거쳐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교수 겸 글로벌산학협력센터장으로 재직했으며, 현재 세종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국제 조세·물가·복지·소비자·국제금융·통상·대외경제 관련 업무들을 두루 수행하며 미주개발은행 이사실 한국 대표, 대한민국 OECD 정책센터 조세본부장, 국제금융심의관, G20 국제금융체제(IFA) 의장 등을 지냈고,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에서 파이낸스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행정고시 합격 후 기획재정부 국장, 울산광역시 경제부시장을 거쳐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교수 겸 글로벌산학협력센터장으로 재직했으며, 현재 세종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국제 조세·물가·복지·소비자·국제금융·통상·대외경제 관련 업무들을 두루 수행하며 미주개발은행 이사실 한국 대표, 대한민국 OECD 정책센터 조세본부장, 국제금융심의관, G20 국제금융체제(IFA) 의장 등을 지냈고, 미주개발은행 가입 협상, 한-EU 자유무역협정(FTA) 등 경제 전쟁의 최전선에서 활약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경제신문>, <매일경제신문>, <헤럴드경제> 등에 경제 칼럼을 기고하고, <머니인사이드>, <삼프로TV> 등 다양한 경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며 현시대에 꼭 알아야 할 경제 상식과 트렌드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모두의 금리》, 《감정 경제학》, 《식탁 위의 경제학자들》, 《넥스트 그린 레볼루션》, 《앞으로 10년 빅테크 수업》, 《넥스트 킬러앱》, 《경제적 청춘》, 《머니 스토리》 등 누적 20만 부의 판매를 기록했다.
SNS : www.facebook.com/10000706959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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