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커피축제 10월 21~25일, 송정 솔밭·커피거리서 열려

  • 입력 2026.10.20 10:1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릉시청 제공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강릉커피거리와 송정 솔밭 등 강릉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8회 강릉커피축제'가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 조성과 안전 점검 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강릉문화재단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행사장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19일부터 20일까지 글로벌 커피라운지와 커피섬, 판매 부스, 전기 시설 등 주요 시설물을 설치한다. 20일에는 시설물 최종 안전 점검과 참여업체 입점을 진행해 개막 준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행사장 내 종합안내소를 포함한 안내소 3개소와 화장실, 시음장, 포토존, 포토부스 등을 운영한다. 또한 행사장 안내 방송을 통해 프로그램 일정과 교통·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커피크닉존과 노천카페 등 휴게공간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강릉의 바다와 솔밭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개막 전 시설물과 전기·소방 등 분야별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축제 기간에는 현장 상황실을 중심으로 관계 기관과 비상연락 및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행사장 주요 지점에는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해 방문객 이동 동선과 인파 밀집 상황을 관리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축제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 시설과 방문객 편의시설, 안전관리체계 등을 최종 점검하고 있다"라며, "시민과 관광객이 강릉의 바다와 커피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강릉시청

· 배포 : 2026년 10월 20일 오전 9시 49분

출처 : 강릉시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칠곡 축제 방문객 45만 명…역대 최대, 문화거리엔 5만 명

▶ 제18회 강릉커피축제, 19일부터 안목 일대 차량 통행 제한

▶ 서초구, 10월 단풍철 공원·등산로 60곳 순찰…6~23일 행사장 3곳 특별점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