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가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예방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19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3층 연성누리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관계자와 아동·청소년 분야 종사자,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습니다.
교육 주제는 아동·청소년 디지털 범죄와 도박·마약 등 중독 문제였습니다.
시흥경찰서 수사1과 김욱중 경위가 강의를 맡아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하는 청소년의 특성,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범죄 및 도박·마약 등 중독의 실태와 위험성, 예방 및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설명했습니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위험 상황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방안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이선미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아동·청소년을 둘러싼 디지털 범죄와 도박·마약 등 중독 문제가 다양해지고 있다며,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관련 기관 및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는 앞으로도 관련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을 강화하고,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출처 : 시흥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6개 읍면동 2027년 교육 논의
▶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16일 만에 첫 신병 확보…마약 사범 구속
▶ 시흥시 오이도항, 24일 오후 6시 불꽃·드론쇼와 체험행사 열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