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10월 24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연희정음 글라스 파빌리온에서 전승공예품 반짝매장 「K-CRAFT, 일상이 되다」를 개최한다. 전승공예품 70여 종을 현장에서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에 방문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매장은 ‘채움’, ‘꾸밈’, ‘쉼’ 세 가지 공간으로 구성된다. 식기와 보관함, 장신구를 비롯해 다기·스툴·담요·조명 등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공예품을 소개한다.
운영 시간은 10월 24일 14:00~19:00,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10:00~19:00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유산진흥원 누리집(www.k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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