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10월 19일(월) 서울 용산구 로카우스 호텔에서 「지역사회 건강과 질병」 창간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2016년 10월 창간한 이 학술지에는 지금까지 약 2,200여 편의 원고가 실렸다.
행사에서는 지난 10년간의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살피고,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의 정책 활용 방안을 논의한다. 질병관리청은 매년 19세 이상 성인 약 23만 명을 대상으로 전국 보건소와 함께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3년에는 보건의료 분야 리더들의 경험과 정책 제언을 담은 「국민건강, 리더에게 듣는다」를 발간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여수시 보건소, 장흥 박람회서 건강 체험 부스 운영
▶ 포천시 보건소·복지정책과 손잡고 2027년 통합돌봄 자체사업 준비
▶ 영동군 보건소, 임신·출산 통합지원센터 2028년 1월 개관 추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