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보건소, 임신·출산 통합지원센터 2028년 1월 개관 추진

  • 입력 2026.10.15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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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공

충북 영동군보건소가 민선 9기 공약인 임신·출산 통합지원센터 조성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역맞춤형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특별교부세 5억 원도 확보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영동군보건소 재활센터 2층 한방건강증진실 공간 331.44㎡를 전면 리모델링하는 내용입니다.

센터에는 임산부 휴게실, 수유실 및 기저귀 교환실, 맘카페, 맞춤형 모자상담실, 영유아 대기공간, 다목적 프로그램실이 들어섭니다.

군은 2027년 기본 및 실시설계와 공사를 마치고 2028년 1월 정식 개관할 계획입니다.

출처 : 영동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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