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영동군보건소가 민선 9기 공약인 임신·출산 통합지원센터 조성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역맞춤형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특별교부세 5억 원도 확보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영동군보건소 재활센터 2층 한방건강증진실 공간 331.44㎡를 전면 리모델링하는 내용입니다.
센터에는 임산부 휴게실, 수유실 및 기저귀 교환실, 맘카페, 맞춤형 모자상담실, 영유아 대기공간, 다목적 프로그램실이 들어섭니다.
군은 2027년 기본 및 실시설계와 공사를 마치고 2028년 1월 정식 개관할 계획입니다.
출처 : 영동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경북도, 경주역세권 돌봄 통합지원센터 조성…특별교부세 5억 확보
▶ 합천 용주면에 전국 첫 보건소 직영 치유농업시설, 치매 환자도 이용
▶ 강서구청 마곡 신청사 이전, 보건소 10월 25일까지 2주간 업무 중단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