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0월 20일 삼성전자㈜, LG전자㈜와 재난 피해 주민을 위한 가전제품 무상수리 업무협약을 개정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자연재난에 한정됐던 지원 대상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사회재난 피해 가구가 추가됩니다.
자연재난 때는 침수 가전을, 사회재난 때는 화재나 산불로 전소되거나 열변형이 발생한 가전을 중심으로 점검·수리합니다.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는 긴급 점검과 세척을 우선 지원하며, 핵심 부품 교체 시 출장비와 공임은 100% 무상입니다. 부품비 감면도 제공됩니다.
재난 현장에는 합동무상수리팀 부스가 설치되며, 방문이 어려운 대형 가전은 개별 수리팀의 가정 방문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협약은 2021년 7월 6일 처음 체결된 업무협약을 개정하는 것으로,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사회재난까지 지원 대상을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해외취업] 코트디부아르, LG전자 서아프리카법인 채용공고 1건
▶ 행정안전부 행정서비스 1658개 간소화…동의하면 서류 제출 생략
▶ 삼성전자 직원 “35억 벌었는데 레버리지로 2억 남았다” 투자인증 파장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