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조정경기가 열린 충주시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자원봉사자 72명이 활동했다. 종합안내와 급수지원, 안전관리, 주자안내, 환경정화 등을 맡은 이들은 경기장 이용 편의와 원활한 대회 운영을 지원했다. 활동은 충주시자원봉사센터가 진행했다.
충주시는 제10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지만, 조정 종목은 종목 특성에 따라 충주시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심영자 충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경기에 집중하고 관람객들이 불편 없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각종 체육행사와 지역축제가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충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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