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은 10월 19일 브리핑을 통해 고용 지표 개선에도 국민이 체감하는 일터의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상현 대변인은 국제통화기금의 한국 잠재성장률 2년 연속 상승 전망과 실질성장률, 국민소득 개선을 언급하면서도, 올해 1~9월 월평균 취업자 수 증가 폭이 11만6천명에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제조업 취업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5만1천명 줄었고, 건설업과 도소매·숙박음식점업은 각각 3만7천명, 2만2천명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청년 고용에 대해서는 15~29세 취업자 수가 47개월 연속 줄었다고 밝히며, 정부가 민간·공공 일자리 창출을 포함한 ‘국민 일자리 프로젝트’를 실효성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반도체 중심 성장의 착시에서 벗어나 서비스 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넓히고, AI 및 첨단기술 전환 과정에서 소외된 청년층과 자영업·건설업종 노동자를 위한 사회안전망과 재취업 지원체계를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9402)
· · · · · · · · · ·
관련기사
▶ 9월 취업자 11만 3000명 늘어, 제조업 일자리 27개월 만에 플러스
▶ 9월 취업자 11만3000명 증가…제조업 27개월 만에 반등
▶ 경남 9월 취업자 8천 명 줄었지만 제조업·건설업은 늘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