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가 가을밤 수로왕릉을 걸으며 가야의 역사와 이야기를 만나는 야간 도보투어를 마련했습니다.
‘달빛 가야산책’은 수로왕릉을 배경으로 역사 해설과 야간 산책, 등불, 체험 미션을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입니다.
운영은 11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모두 8회 진행되며 시간은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입니다.
코스는 김해한옥체험관에서 출발해 수로왕릉을 둘러보는 방식으로 짜였고, 회차별 참여 인원은 최대 10명입니다.
참가자는 김해시 캐릭터 ‘토더기’ 모양 등불을 들고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이동합니다.
또 NFC 태그를 활용한 모바일 미션 프로그램도 운영해 수로왕릉 곳곳의 역사와 이야기를 퀴즈로 확인하게 됩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19일부터 김해관광포털 누리집의 ‘추천여행-김해도보여행신청-달빛 가야산책 예약 신청’ 메뉴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김해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김해시 활천동 독거 어르신 10명 장수사진 무료 촬영…액자로 전달
▶ 보령시 귀농·귀촌학교, 10월 21일까지 접수…매주 금요일 7회 40시간 교육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