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가 11월 20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됩니다.
장나라, 김혜윤, 표지훈, 박해진이 함께하는 이번 작품은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이 중심에 서는 이야기입니다.
‘굿파트너2’는 이혼 후에도 이어지는 삶과 선택의 갈림길을 다루며, 차은경과 강혜성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을 담습니다.
장나라는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 역으로, 김혜윤은 5년 차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 역으로 출연합니다.
표지훈은 법무법인 리봄의 변호사 전은호를, 박해진은 법무법인 태수의 대표 변호사 박태수를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합니다.
제작진은 시즌2에서 더욱 강렬한 이혼 사건과 다채로운 인물 관계가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굿파트너2’ 장나라, 11월 20일 첫 방송…리봄 대표 차은경의 새 파트너 찾기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