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성리, 김희재 제치고 1승…허각X김예찬 417표로 최종 우승

  • 입력 2026.10.1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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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KBS2 ‘불후의 명곡’ 776회가 박근태 작곡가 편 2부로 꾸며졌습니다.

지난 17일 방송에서는 김희재, 허각X김예찬, 에반(EVAN), 박정아, 성리가 차례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김희재는 박상민의 ‘해바라기’를 불렀고, 성리는 신화의 ‘Brand New’로 김희재를 제치고 1승을 거뒀습니다.

이어 허각X김예찬이 백지영의 ‘사랑 안 해’로 417표를 받아 최종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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