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중앙시장에서 제8회 별빛마당 야시장이 16일 개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18일까지 이어지며, 운영 시간은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입니다.
야시장에는 전통주와 맥주 브루어리, 떡볶이, 족발, 튀김, 케밥, 전, 쌀국수, 닭꼬치 등 먹거리 부스와 수공예품 플리마켓이 들어섭니다.
17일에는 마술과 퓨전국악, 유‧청소년 댄스 공연이 열리고 시민참여 노래자랑인 ‘나도 가수다’ 본선도 진행됩니다.
같은 날 인근에서 열리는 ‘김량장 페스티벌(청춘장)’에서는 중앙동 도시재생사업 홍보·전시, 인공지능(AI) 캐리커처, 다육이 체험 교실이 마련됩니다.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마술, 난타, 퓨전국악 공연과 유‧청소년 댄스 공연, 초청 가수 공연, 폐막식으로 행사가 마무리됩니다.
출처 : 용인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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