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소득당은 10월 17일 논평을 통해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을 애도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용혜인 원내대표는 어제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크게 다친 소방관이 끝내 순직했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무사히 회복하시기를 간절히 바랐기에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슬픔에 잠겨 계실 유가족께도 마음 깊이 위로를 전한다고 했습니다.
또 가장 먼저 현장에 들어갔던 동료의 중상 소식에 울음을 삼키던 소방대원들의 모습이 떠오른다며, 끝내 동료를 떠나보내야 하는 그분들의 마음이 얼마나 처참할지 헤아리기 어렵다고 전했습니다.
용 원내대표는 그 아픔의 무게를 무겁게 새기겠다며, 소방관들이 더 안전하게 일하고 그 헌신이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기본소득당 논평·보도자료 (https://www.basicincomeparty.kr/bikr/press/9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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