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가 최종회에서 ‘도레미’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16일 방송에서는 포레스텔라의 축하 무대를 시작으로 ‘애둘레이디’, ‘넌 나의 20대였어’, ‘도레미’, ‘봉한이네’, ‘거북이처럼’, ‘썸데이’가 차례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최종 우승은 500명 관객 투표에서 433표를 받은 ‘도레미’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날 방송은 전국 기준 시청률 3.3%를 기록했고, 동시간대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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