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1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부산 발전 구상을 설명했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김민석 당대표가 2박 3일간 부산을 다시 찾았다며, 지난 3일 부산 청년들과 미래 비전을 논의한 데 이어 현장에서 약속을 구체화하는 일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리핑에서는 전일 부산시당 최고위원회의,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참석, 부산항만공사 항만물류 방문, 오늘 자갈치시장 방문, 내일 부산지역 기초단체장 간담회 일정이 차례로 언급됐습니다.
또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HMM의 부산 본사 이전을 위한 노사 합의, SK해운·에이치라인해운의 부산 이전 추진을 국제 해양수도 부산의 기반을 강화하는 진전으로 제시했습니다.
아울러 연내 북극항로특별법 제정과 북극항로위원회 출범 추진, 가덕신공항·북항 재개발·북항 돔 아레나 등 핵심 사업의 지속적 점검, 부마민주항쟁 진상 규명과 피해자 명예 회복, 헌법 전문 수록 추진 의지도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436&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부산 동구청장, 코타키나발루서 북항 재개발 소개…항만도시 협력포럼 제안
▶ 팬스타 아크로호, 북극항로 왕복 시범운항 마치고 부산 귀항
▶ 해양수산부, 팬스타 아크로호 북극항로 왕복 첫 완수…부산 귀항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