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국립축산과학원 사료공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단미 보조사료로 사용할 수 있는 물질 15종이 추가 등록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늘어난 물질은 단미사료로 사용할 수 있는 4종과 보조사료로 사용할 수 있는 11종입니다.
단미사료 추가 등록 물질에는 노티드랙, 산양삼, 스키조키트리움 오일, 보호발효대두박이 포함됐습니다.
보조사료에는 비타민 B1-2 인산염과 아미노산 7종 등이 들어갔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새로운 물질을 사료로 활용하려면 성분과 안전성 검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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