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간] 읽기의 위기 + 멸종 위기의 사고 + 판단을 포기한 사람들 - 전3권은 메리 미즐리 외 지음, 이선주 외 옮김으로 묶인 인문학 세트입니다. 헤이북스에서 2026년 10월 30일 출간되며, 정가는 63,000원입니다.
세 권으로 묶은 이유
이 책은 <읽기의 위기>, <멸종 위기의 사고>, <판단을 포기한 사람들> 세 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제목이 따로 서 있지만, 한 세트로 묶여 있다는 점이 이 상품의 핵심입니다.
책이 담은 세 가지 제목
목차에는 세 권의 제목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읽기의 위기>와 <멸종 위기의 사고>, <판단을 포기한 사람들>이 순서대로 제시되어 있어, 세 권을 함께 읽는 구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은이와 옮긴이
지은이 메리 미즐리는 1919년 영국 뉴캐슬에서 태어나 2018년 99세로 세상을 떠난 영국의 철학자입니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뉴캐슬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과학주의와 환원주의를 비판하는 저술로 알려졌습니다. 옮긴이 이선주 외는 이 세트를 한국어로 옮겼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지은이 | 메리 미즐리 외 |
| 옮긴이 | 이선주 외 |
| 출판사 | 헤이북스 |
| 출간일 | 2026년 10월 30일 |
| 분야 | 인문학 |
| 정가 | 6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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