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옥곡면 독거노인 20가구가 10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영양음료를 지원받는다. 온기영양 지원사업은 총 320만 원의 사업비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과 사업 기간
옥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첫 사업을 시작했으며, 오는 12월까지 매월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업은 제때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돕고, 정기적인 가정방문으로 고립감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옥곡면 관내 독거노인 20가구 |
| 지원 내용 | 영양음료 지원 |
| 사업 기간 | 2026년 10월 ~ 12월 |
사업비와 전달식
사업비 320만 원은 광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련됐다. 광양시 사랑나눔복지재단 지원금 242만 원과 옥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기탁금 78만 원이 투입된다.
전달식은 10월 15일 옥곡면사무소 2층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협의체 관계자와 생활지원사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면장 발언
길금자 민간위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현동 옥곡면장은 “영양음료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광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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