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은 14일 경남도청 중앙광장에서 열린 '제43회 경남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합천의 대표 특산물인 합천춘란과 양파컵라면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홍보부스는 합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도민들에게 소개하고 지역 특산품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합천춘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소개하고 합천의 농산물을 활용한 양파컵라면을 선보여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과 매력을 전했다.
특히 국내 최초 운석충돌구로 밝혀진 초계적중분지를 소재로 한 참여형 이벤트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이 운석 모양의 숫자판을 향해 운석을 던져 합천군 마스코트인 '별쿵이'가 그려진 숫자 칸에 넣으면 해당 숫자에 맞는 선물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이벤트는 관람객들에게 합천운석충돌구와 별쿵이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합천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지역 상징성을 함께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합천의 특색 있는 농특산물을 도민들에게 선보이고, 도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합천 농특산물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합천군청
· 배포 : 2026년 10월 16일 오후 2시 11분
출처 : 합천군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합천군 평생학습축제 10월 16일 개최…12개 팀 공연·체험 운영
▶ 진천군 생거진천 쌀 홍보에 이운재 명예대사 참여…농특산물 알린다
▶ 수자원공사, 댐 주변 농특산물 140여 품목 온라인 기획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