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로컬푸드지원센터서 17일 명주프리마켓, 5개 테마 장터 열려

  • 입력 2026.10.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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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김태경)가 주최·주관하는 '2026년 10월 명주프리마켓'이 오는 17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강릉로컬푸드지원센터(강릉시 유산로 60)에서 개최된다.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10월 명주프리마켓은 '다놀장'을 주제로 지역 먹거리와 생활 문화, 나눔과 체험이 어우러지는 가족 참여형 장터다. ▲식식마당(건강한 먹거리) ▲살림마당(수공예품) ▲나눔마당(벼룩시장) ▲놀이마당(먹거리·환경체험) ▲어울림마당(전통놀이·캠페인) 등 총 5개 테마 공간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강릉로컬푸드지원센터에서 열리며, 지역 농산물과 생산자를 시민들에게 연결하고 제철 먹거리와 건강한 식생활의 가치를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황남규 환경과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건강한 로컬푸드의 가치와 친환경 생활 문화를 체험할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강릉시청

· 배포 : 2026년 10월 16일 오전 11시 04분

출처 : 강릉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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