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읍 원도심 골목이 제72회 백제문화제 기간 동안 축제 공간으로 다시 채워졌습니다.
(재)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10월 3일~11일 부여읍 석탑로, 중앙로, 사비로 일원에서 연 2026 원도심 골목페스타가 총방문객 4만여 명을 모았고, 골목푸드존 누적 매출액 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백제문화제의 열기를 원도심으로 확산시키고 침체한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 앞서 재단과 상인조직이 원도심 상점을 직접 돌며 홍보와 손님맞이 준비를 함께한 점도 눈에 띄었습니다.
골목페스타는 골목푸드존, 별별상점, 별별쇼, 골목오락실 시즌3_골목오락관 등 4가지 핵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습니다.
골목푸드존에는 관내 상인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 먹거리를 선보였고, 별별상점에서는 백제보물향기전시관과 체험관, 사비팝업스토어, 백제골목쉼터가 운영됐습니다.
문화예술 공연인 별별쇼가 축제 분위기를 높였고, 골목오락실 시즌3_골목오락관에는 관내 상인 80여 개 업체가 협찬에 참여했습니다.
재단 관계자는 “제72회 백제문화제 기간에 상인들과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준 덕분에 원도심 골목페스타가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원도심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이어가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성장을 이뤄가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 부여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태안군, 16일 중앙로 광장서 태안 풍류마당 연다…20여 개 팀 참여
▶ 국립호국원 부여 유치전 본격화…세종·홍성서 릴레이 캠페인
▶ 부여군 백제문화제 기간 차량 무상점검…관광객·군민 안전 지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