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삽교호 바다공원서 우승 상금 3천만 원 걸고 댄스 결선, 현장투표 반영

  • 입력 2026.10.1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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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가 17일 삽교호 바다공원 야외무대에서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결선 경연을 엽니다.

이번 무대에는 9월 19일과 10월 3일 두 차례 본선을 통과한 6팀이 올라 최종 경쟁을 펼칩니다.

우승팀에게는 상금 3천만 원이 수여됩니다.

결선은 관람객 참여형 현장 투표로 진행되며, 현장투표 점수 50%와 심사위원 점수 50%를 합산해 대상부터 우수상까지 정해집니다.

행사는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함께 운영됩니다. 댄서 아이키가 이끄는 댄스팀 ‘HOOK’과 ‘라스트포원’의 축하공연, 불꽃쇼도 예정돼 있습니다.

출처 : 당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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