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동탄 소공인 10곳 한국전자전 참가, 람다이노비전 42개사 중 수상

  • 입력 2026.10.1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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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공

화성특례시가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ES 2026 한국전자전’에 공동전시관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참가기업 500개사, 1,100개 부스, 참관객 70,000여 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전자부품 관련 전시회 중 하나로, ▲AX(AI Transformation) ▲로보틱스 ▲모빌리티 ▲디지털라이프 ▲전자부품소재 관련 제품이 출품됩니다.

화성특례시는 동탄 전자부품 소공인 특화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제조업 소공인을 대상으로 국내전시회 공동전시관 운영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화성특례시 소재 전자부품 업종 10개 소공인 업체가 지원대상에 선정돼 KES 2026 한국전자전에 참가했습니다.

공동전시관에 참여한 10개사는 전시회에서 경쟁력을 보였고, 그중 ㈜람다이노비전은 삼성, LG 등 대기업과 함께 총 500여개 참가기업 중 6개 분야 42개사가 수상하는 KES 이노베이션 어워즈(전자부품소재 분야)를 받았습니다.

화성특례시는 국내전시회 참가지원 사업을 확대해 수혜 기업을 늘리고, 판로 다변화와 소공인 제품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출처 : 화성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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