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0월 14일(수) 태국 방콕에서 제15차 한중일 중앙은행 총재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한국은행이 주최했으며, 2009년부터 매년 순번제로 이어져 온 3국 중앙은행 협의체의 일정에 따라 진행됐습니다.
회의를 주재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판궁성 중국인민은행 총재, 우에다 카즈오 일본은행 총재와 함께 최근 금융·경제 동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내년도 회의는 중국인민은행이 주최할 예정입니다.
출처 : 한국은행 보도자료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502/view.do?nttId=11065414&depth2=200038&depth3=201263&sort=1&pageUnit=10&searchCnd=1&depth=201263&pageIndex=1&programType=newsData&menuNo=201265&oldMenuNo=20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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