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을 장관, '제대군인 예우 등 협조' 경제 5단체 릴레이 방문

  • 입력 2026.10.15 09:3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오을 장관, 경제 5단체 릴레이 방문... “제대군인 예우·지원 참여 활성화 등 협조”

- 14일(수) 16시 한경협 방문, 대한상의·중기중앙회·경총·무역협회도 방문

- 제대군인 의무복무기간 인정 참여 및 취업, 보훈 분야 사회공헌 확대 등 협조·논의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제대군인 예우를 비롯한 보훈 분야에 대한 경제계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한국경제인협회를 비롯한 경제 5단체를 잇달아 방문한다.

권오을 장관은 먼저 14일(수) 오후,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을 만나 제대군인이 군 복무를 통해 쌓은 직무 경험과 조직 적응력, 리더십 등의 역량과 경력이 민간에서도 활용되고 인정받을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특히, 내년 2월 시행될 예정인 공공부문에서의 의무복무기간 인정 의무화에 대한 민간 부문의 참여 협조와 함께 제대군인 취업, 그리고 보훈 분야 사회공헌사업의 확대에 대한 경제계의 관심을 요청하고 의견도 나눌 계획이다.

권오을 장관은 이날 한국경제인협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와도 일정 조율을 거쳐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경제단체 방문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존중하고 예우하는 문화가 사회 전반에 자리 잡기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과 함께 민간 부문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마련되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기업이 보훈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것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책임 경영을 실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가보훈부는 제대군인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지원은 물론, 보훈에 대한 기업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경제계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정책브리핑

· · · · · · · · · ·

관련기사

▶ 조현 장관, 남수단 대통령특사 면담…개발협력·한빛부대 논의

▶ [장관동정] 홍지선 장관, 신축매입 현장점검 제도개선이 실제 공급으로 이어지도록

▶ 송미령 장관, 함양 이장들에 농지조사 후속조치 설명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