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3일 의왕시 포일동 포일숲속마을2단지 아파트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진행됐다. 공동주택 화재에 이어 폭발과 산불이 발생하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다.
8개 기관 등 150여 명 참여
의왕소방서와 의왕경찰서, 제2506부대, 한국전력공사, 삼천리 도시가스, 한국가스안전공사, KT 넷코어, 대한적십자사 등 150여 명이 참가해 현장 대응과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의왕시가 훈련을 실시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 실시간 가동
훈련에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실시간으로 운영하고, 본부와 재난 현장을 연계하는 통합 대응 방식을 적용했다. 의왕시는 이를 통해 현장 대응과 지휘·통제 간 연계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김성제 시장은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대규모 합동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민간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의왕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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