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은 2026년 10월 14일 브리핑을 통해 국회 윤리특위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임명희 대변인은 최근 국민의힘 주진우, 김태규, 김승수, 한동훈 의원의 막말과 이진숙 의원의 이재명 대통령 부모 묘소 방문 및 이장 요구, 셀카 게시를 거론했습니다.
또 장동혁 당 대표의 발언과 주진우 의원의 국정감사 중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언급하며, 헌법과 국회의원 윤리강령, 국회의원 선서가 무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해 8월 국회 윤리특위의 상설화와 의석수에 따른 구성을 담은 국회법 개정안을 발의했으며, 같은 취지의 법안들이 국회 운영위 소위에 회부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임명희 대변인은 민주당 원내지도부가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며, 윤리특위를 정상화해 자질미달 국회의원들의 막말·패륜언행을 막아야 한다고 요청했습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9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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