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 화성시지부 신축 이전 행사가 10월 13일 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화성특례시의회는 행사에 참석해 새 출발을 축하했다고 화성시가 전했다.
행사 참석자와 취지
이계철 의장과 배현경 기획행정위원장, 김정주·김창겸·송현미·신동희·유상희·이남근·이민희·장철규·조정옥·최태양 의원이 참석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김용주 NH농협 화성시지부장, 임직원, 관내 지역농협 조합장도 함께했다. 행사는 신축 이전을 축하하고 농업인과 지역주민을 위한 역할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농업인과 시민의 사랑방 당부
이계철 의장은 축사에서 “농업인은 농사 이야기를, 시민들은 살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농협은 우리에게 가깝고 친근한 사랑방”이라며, “창구에서 주민을 맞이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는 함께 땀을 흘려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곳으로, 기업이 잘되고 농업이 튼튼하며 주민의 살림도 나아져야 한다”며, “농협이 그 곁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꾸어달라”고 당부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농업인과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챙겨나갈 계획이다.
출처 : 화성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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