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와 산림청, 도내 5개 시군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과 지역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경상남도는 10월 13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실무회의를 열었다.
국가 방제전략 실행 협의
회의는 산림청 국가방제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국가재선충병 방제대응단 운영에 맞춰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대응단 운영에 필요한 협조와 시군별 방제 방안을 논의했다.
5개 시군 관계자 등 17명 참석
경남도 행정부지사와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경남도 환경산림국장, 창원·김해·밀양·양산·창녕 등 5개 시군의 재선충병 담당 팀장 등 관계자 17명이 참석했다. 논의 안건은 국가방제전략 이행 강화, 방제대응단 운영과 협력체계 구축, 경남도 방제전략 및 시군별 방제 현황 점검이었다.
예찰과 선제 방제 협력
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산림청 및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겠다”라며, “철저한 예찰과 선제적 방제를 통해 현장 중심의 방제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경남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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