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로 위촉된 전주시 통장 150여 명이 10월 13일 시청 별관 15층 강당에서 ‘2026년 신규 통장 역량강화 교육’을 받았다. 전주시는 통장의 역할과 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과 가까이 소통하는 현장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에서는 통장의 자격과 임무를 다룬 직무교육과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전주시복지재단 복지사업 안내, 피지컬AI의 이해 및 전주시 연계사업 소개가 진행됐다. 주민에게 필요한 지원 정보를 전하고 지역의 새로운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도 포함됐다.
전북경찰청장은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직접 맡아 금융사기 피해를 막기 위한 통장의 관심과 역할을 강조했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통장님들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전하고,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는 든든한 조력자”라며 “오늘 교육이 통장님들의 업무 수행에 도움이 되고, 주민의 안전과 복지를 살피며 시민의 일상이 특별해지는 전주를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 : 전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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