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신장2동 밑반찬 나눔…어르신 등 50세대에 코다리조림·무생채

  • 입력 2026.10.13 17:1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택시 제공

평택시 신장2동의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 50세대가 10월 12일 코다리조림과 무생채를 받았다. 평택시는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가 가을맞이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0월 12일 전달한 밑반찬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회원들이 만든 밑반찬을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 50세대에 전하며 안부를 살피고 있다. 이번에는 코다리조림과 무생채를 준비했다.

항목내용
지원 대상홀로 사는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 50세대
활동 일정10월 12일
지원 내용코다리조림, 무생채

나눔 활동 이어가는 부녀회

박순덕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아침저녁으로 제법 찬 바람이 부는 완연한 가을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와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온정이 더욱 필요해지는 계절에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마음 넉넉하고 살기 좋은 신장2동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는 김장과 밑반찬 나눔, 꽃 심기 등 먹거리 나눔과 마을 미관을 가꾸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 : 평택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삼척 노곡면 새마을부녀회, 매달 어르신 260명 무료 식사 대접

▶ 신안군 지도읍 취약계층 지원에 성금 100만 원…기부 릴레이 참여

▶ 평택 서정감리교회 치매파트너 59명 등록, 조기검진 46명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