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신장2동의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 50세대가 10월 12일 코다리조림과 무생채를 받았다. 평택시는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가 가을맞이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0월 12일 전달한 밑반찬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회원들이 만든 밑반찬을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 50세대에 전하며 안부를 살피고 있다. 이번에는 코다리조림과 무생채를 준비했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홀로 사는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 50세대 |
| 활동 일정 | 10월 12일 |
| 지원 내용 | 코다리조림, 무생채 |
나눔 활동 이어가는 부녀회
박순덕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아침저녁으로 제법 찬 바람이 부는 완연한 가을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와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온정이 더욱 필요해지는 계절에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마음 넉넉하고 살기 좋은 신장2동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는 김장과 밑반찬 나눔, 꽃 심기 등 먹거리 나눔과 마을 미관을 가꾸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 : 평택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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