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감리교회 구성원 약 60명이 10월 8일 치매 파트너 교육과 조기 검진에 참여했습니다. 교육을 통해 59명이 치매 파트너로 등록했고, 46명은 조기 검진을 받았습니다.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가 진행한 활동입니다.
교회 구성원 대상 교육
서정감리교회는 차세대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돼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파트너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에는 치매의 정의와 주요 증상, 예방 수칙에 관한 내용과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강의가 포함됐습니다.
치매 파트너 59명 등록
교육에서는 치매 파트너의 역할과 활동을 안내하고, 지역사회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활동에 동참하도록 독려했습니다. 교육 참가자 가운데 총 59명이 치매 파트너로 등록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대상·일정 | 서정감리교회 구성원 약 60명, 10월 8일 |
| 교육·등록 | 치매 파트너 교육, 59명 등록 |
| 조기 검진 | 46명 대상 실시 |
검진 결과에 따른 연계
조기 검진은 4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검진 결과에 따라 필요한 상담과 관련 서비스 연계를 지원했습니다.
송탄보건소장 조민수는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조기 검진과 치매 예방 수칙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평택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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